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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의 위기', '투자배급의 위기'라는 말에 가려져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전면에 나서진 않지만, 영화산업을 지탱하고 함께 일궈 온 영화인들을 소개합니다.
이선필 기자
베테랑부터 곡성까지... "영화포스터 작업만 20년, 왜 하냐고요?"
[영화인+] '스튜디오 빛나는' 박시영 대표
한국 1호 전문가 "가학적 성행위 장면에 배우들 트라우마, 이젠 바꿔야"
[영화인+] '국내 1호' 인티머시 코디네이터 권보람씨
"홍보 마케팅만 21년, 영화산업 위기 이렇게 극복해야 합니다"
[영화인+] 퍼스트룩 이윤정, 강효미 대표
'서브스턴스' 흥행에도 "어렵다"... 해외영화 수입사의 고민
[영화인+] 그린나래미디어 유현택 대표
망한줄 알았던 블루레이의 반전... "과감한 투자 통했죠"
[영화인+] 플레인아카이브 백준오 대표 인터뷰 ①
"OTT로 영화 보는 시대, 지금도 이 사업하는 이유는..."
[영화인+] 플레인아카이브 백준오 대표 인터뷰 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