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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은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오늘날 연극이 필요한 이유를 함께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과거에도 유효했고 현재도 유효하며 미래에도 유효할 연극의 이야기를 읽어보겠습니다.
안지훈 기자
사막을 두고 벌어진 형제의 소동... 연극이 남기는 묵직한 질문들
[안지훈의 연극 읽기] 샘 셰퍼드 작·오만석 연출, 연극 <트루웨스트>
타지마할 지은 이들의 손 자른 두 근위병 이야기
[안지훈의 연극 읽기] 연극 <타지마할의 근위병>
평범한 한 남자에게 사형이 선고된 모의재판의 전말
[안지훈의 연극 읽기] 서울시극단 연극 <트랩(TRAP)>
무게감 덜고 치열함 더했다, '고도를 기다리며'의 유쾌한 변주
[안지훈의 연극 읽기]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원전 사고 이후 복구 작업, 은퇴한 과학자 부부의 고심
[안지훈의 연극 읽기] 극단 돌파구의 연극 <아이들>
돌아온 대부 임영웅표 '고도를 기다리며'... 끝없는 기다림이 던지는 질문
[안지훈의 연극 읽기] 소극장 산울림 개관 40주년 기념 공연 <고도를 기다리며>
무대 오른 장애 당사자, '사랑'은 똑같았다
[안지훈의 연극 읽기] 장애 여성의 사랑과 자립 그린 연극 <젤리피쉬>
세계 최초 '젠더 밴딩', 무대 오른 새로운 항우울제 임상 실험
[안지훈의 연극 읽기] 감정을 질문하는 연극 <디 이펙트>
배우 8명이 단 한 명의 '로제타' 연기... 배우 김성령도 출격
[안지훈의 연극 읽기] 전설적 극단 '리빙 시어터'와 함께 만든 연극 <로제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