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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은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오늘날 연극이 필요한 이유를 함께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과거에도 유효했고 현재도 유효하며 미래에도 유효할 연극의 이야기를 읽어보겠습니다.
안지훈 기자
'체호프의 계절' 대미 장식할, 15년 만에 돌아온 전미도의 '갈매기'
[안지훈의 연극 읽기] 극단 맨씨어터 버전 연극 <갈매기>
'오이디푸스' 최수종, 양준모 열연 가운데 눈에 띄는 존재들
[안지훈의 연극 읽기]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23일까지 공연
12년 만에 다시 선 무대, 35명의 인물을 혼자서 연기한 배우
[안지훈의 연극 읽기] 연극 <나는 나의 아내다>
살인마 되기 전 자살한 정신과 의사 이야기
[안지훈의 연극 읽기] 연극 <댄포스가 옳았다>
한국 전쟁 당시 서울 다리 폭파로 서울에 남겨진 시민들은 왜 사형당했나
[안지훈의 연극 읽기] 서울연극제 공식 선정작 <잔류시민>
체육복 때문에 교장과 교감이... 신도시 사립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일
[안지훈의 연극 읽기] 연극 <원칙>
'좋은 사람'이라는 착각, 좋은 사람 되는 법은 따로 있었다
[안지훈의 연극 읽기] 연극 <렁스>
커리어 우먼과 중년 남성의 만남, 어떤 '로코'보다 화끈하다
[안지훈의 연극 읽기] 연극 <비기닝>
170분 러닝타임도 끄떡없네... 심은경 연극 데뷔작의 힘
[안지훈의 연극 읽기] 한국적으로 재탄생한 체호프 희곡, 연극 <반야 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