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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은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오늘날 연극이 필요한 이유를 함께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과거에도 유효했고 현재도 유효하며 미래에도 유효할 연극의 이야기를 읽어보겠습니다.
안지훈 기자
거짓말로 권력 뒤흔든 이들, '여성의날'에 집 떠올린 까닭
[안지훈의 연극 읽기] 연극 <내가 살던 그 집엔>
무협극으로 재탄생한 셰익스피어 고전, 오늘날 이 연극이 필요한 이유
[안지훈의 연극 읽기] 연극 <칼로막베스>
"세상의 모든 총은 슬퍼"... 전쟁의 비극 담아낸 연극 두 편
[안지훈의 연극 읽기] 연극 <튤립> <빵야>
한 명의 배우가 전하는, 심장을 둘러싼 24시간의 기록
[안지훈의 연극 읽기]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국악 아이돌부터 충무로 스타까지... 다채로워지는 연극 무대
[안지훈의 연극 읽기] 스크린 주름잡은 명품 배우들의 연기로 채워질 상반기 연극 무대
연극으로 떠나는 남미 여행, 특권 하나를 얻게 됩니다
[안지훈의 연극 읽기] 로드 씨어터 <클럽 라틴>
무대에 오른 '앨런 튜링', 고독한 천재가 관객에게 전하는 말
[안지훈의 연극 읽기] 연극 <튜링머신>
참호가 된 무대, 관객 앞에 쓰러진 배우... 이 연극의 매력
[안지훈의 연극 읽기] 세계대전이 감춘 비극 발굴하는 3부작, <벙커 트릴로지>
전쟁도 막지 못한 노배우의 연극... "버티고 살아낸다"
[안지훈의 연극 읽기] '거장' 박근형·정동환이 선보이는 연극 <더 드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