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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조명받고 인기를 얻었어야 마땅했지만 그러지 못했던 이들을 찾아내 소개하고 싶습니다. 음반 B면은 A면 못지 않은 음악들로 가득합니다. 마이너가 아니라 메이저 대접을 받아야 할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바로 B메이저입니다. AZ록은 ‘A부터 Z까지 모든 록’을 다뤄보고자 하는 담대한(혹은 무모한) 뜻과 ‘아재(굳이 성별을 논하는 것은 아니다)’들이 좋아할 만한 것을 담아보겠다는 취지입니다.
최우규 기자
62년째 전 세계 투어, '롤링 스톤스' 론 우드의 전성기는 언제였을까?
[B메이저 - AZ 록 여행기] 스타들이 총출동해 만든 그들만의 '내 음악'
만프레드 만의 우주 교향시 '솔라 파이어'
[B메이저 - AZ 록 여행기] 재즈와 블루스, R&B, 클래식의 느슨하지만 맛깔난 총합
스트롭스가 내놓은 서정적 아름다움의 최고봉 '히어로 앤드 헤로인'
[B메이저 - AZ 록 여행기] 낙엽 지는 시절마다 록 마니아를 설레게 하던 노래
위대한 아일랜드 밴드 신 리지 명반 '검은 장미'
[B메이저 - AZ 록 여행기] 게리 무어 등의 트윈 기타가 작렬하는 헤비메탈 이단아들의 질주
1980년대, 불안에 떨던 청춘들의 밤을 수놓은 앨범
[B메이저 - AZ 록 여행기] PFM 데뷔 음반 '스토리아 디 운 미누토(Storia di un minuto)'
'솔 여왕'이 들려주는 험란한 인생 이야기
[B메이저-AZ 록 여행기] 어리사 프랭클린의 앨범 <레이디 솔>
1,000장 앨범에서 연주력 선보인 기타리스트 필 업처치
재즈와 블루스 등 팔방미인의 성찬 앨범 <다크네스, 다크네스>
박제가 된 프로그레시브 록, 그 천재들이 펼친 화려한 음의 향연
예스에서 뻗어나온 밴드 배저의 라이브 앨범 <원 라이브 배저>
'영국 포크록의 전설' 이언 매튜스의 두 번째 앨범
[B메이저-AZ 록 여행기] 맑은 목소리로 시절 노래한 음악 먹보의 '타이거스 윌 서바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