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10만인클럽
드라마 PD 지망생, 웹드라마 연출자, 문화 콘텐츠 애호가 등 영상 콘텐츠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함께 모여 '격의 없이' TV를 이야기합니다. 말하자면 'TV덕담'은 TV '덕'후들이 모여 '담'소를 나누기도 하고, 또 프로그램에 '덕담'도 하는 그런 코너입니다. '덕담'의 정의가 '남이 잘되라고 하는 말'인 만큼 TV에 좋은 소리도 하고 쓴소리도 합니다. 하나의 콘텐츠가 낳은 다양한 생각을 한 자리에서 기사 하나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유지영 기자
<도깨비> 김신에게 묻다 "너무 제멋대로 아닌가요?'
[TV덕담] 김은숙 작가-공유·김고은의 <도깨비>를 놓고 치열한 토론을 벌이다
'도깨비신부'와 '저승사자', 김고은과 이동욱 아닌 색다른 버전
[카드뉴스]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를 좋아한다면, 이런 드라마는 어때
"<낭만닥터 김사부>, 이 드라마 꼬였네 꼬였어"
[TV덕담] 혼을 빼놓는 미친 듯한 전개 속 다소 미진한 설정들
이영애부터 주원까지... '최고의 의사 캐릭터'는?
[TV덕담] <낭만닥터 김사부> 통해 다시 떠올린 '내 인생의 의사'
<말하는 대로>에 네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카드뉴스] '말로 하는 버스킹' <말하는 대로> 가상 캐스팅
말로 하는 버스킹? 지금보다는 더 '버스킹'다웠으면
[TV덕담] JTBC 신개념 토크쇼 <말하는 대로>
'신내림' 받은 박하선, 깜짝 놀랐다
[TV덕담] '혼자 술 마시는 방법' 이제 드라마가 되다, tvN <혼술남녀>
이 시대 최고의 먹방왕 5인은 누구?
[TV덕담] 김준현부터 <부산행> 속 좀비까지... 알차게 먹고 뜯는 시대의 먹방왕들
인간 존엄성 파괴하는 <언프리티랩스타>, 몰래 보는 이유
[TV덕담] 곳곳 지뢰밭... 엠넷의 리얼리티 쇼 어디까지 허용돼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