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3 인기를 보도하는 <로스앤젤레스타임스>
로스앤젤레스타임스
그러면서 첫 공개 이후 91일간의 시청 기록을 토대로 집계하는 시청횟수로 <오징어 게임> 시즌3가 1억 2200만 뷰,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8000만 뷰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대해 "지금까지 우리가 제작한 가장 성공적인 애니메이션 영화 중 하나"라면서 "이 영화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은 빌보드 차트와 스포티파이 음악 플랫폼에서도 인기"라고 전했다.
S&P 글로벌 비저블 알파의 리서치 책임자인 멜리사 오토는 <로스앤젤레스타임스>에 "<오징어 게임> 시즌 3은 넷플릭스 콘텐츠의 독창성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이니셔티브"라며 "이러한 요소들이 사용자들을 끌어들여 넷플릭스를 구독하거나 콘텐츠를 시청하고 싶게 만든다"라고 분석했다.
다만 넷플릭스는 하반기 주요 작품으로 <웬즈데이> <기묘한 이야기> 등을 소개했으나 한국 콘텐츠는 언급하지 않았다.
또한 하반기 수익성은 상반기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면서 콘텐츠 상각비와 하반기 공개 예정인 작품의 마케팅 비용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로이터통신은 "넷플릭스 하반기 수익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가격을 올리거나 광고를 늘릴 수도 있다"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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