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데시벨' 차은우-조달환이정민
조달환 배우가 7일 오후 서울 용산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데시벨> 시사회에서 차은우 배우를 바라보며 박수를 치고 있다.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소음 반응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다. 16일 개봉.
▲'데시벨' 차은우-조달환조달환 배우가 7일 오후 서울 용산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데시벨> 시사회에서 차은우 배우의 얼굴을 보는 소감을 말하고 있다.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소음 반응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다. 16일 개봉.
이정민
▲'데시벨' 조달환조달환 배우가 7일 오후 서울 용산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데시벨> 시사회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소음 반응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다. 16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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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차은우-조달환차은우와 조달환 배우가 7일 오후 서울 용산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데시벨> 시사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소음 반응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다. 16일 개봉.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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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데시벨' 조달환, 차은우 얼굴보며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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