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20세기 소녀' 변우석, 동전 두 개뿐이정민 변우석 배우가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 제작보고회에서 첫 사랑을 생각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세기 소녀>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공존했던 20세기 말의 감성을 담아 친구의 짝사랑을 관찰하다 첫사랑에 빠져버린 소녀의 풋풋하고 가슴 설레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21일 공개.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20세기 소녀' 변우석, 동전 두 개뿐변우석 배우가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 제작보고회에서 첫 사랑을 생각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세기 소녀>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공존했던 20세기 말의 감성을 담아 친구의 짝사랑을 관찰하다 첫사랑에 빠져버린 소녀의 풋풋하고 가슴 설레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21일 공개.이정민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20세기 소녀 김유정 변우석 박정우 노윤서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이정민 (gayon) 내방 구독하기 이메일 . 이 기자의 최신기사 [오마이포토]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강행 중단하라" 구독하기 연재 오마이스타포토 2022 다음글3032화[오마이포토] '위아이' 성장통 끝에 뜨거워진 사랑 현재글3031화[오마이포토] '20세기 소녀' 변우석, 동전 두 개뿐 이전글3030화[오마이포토] '20세기 소녀' 박경림, 99년 20살 소환 추천 연재 안지훈의 연극 읽기 인생 영화가 무대로, '카르페디엠'을 외치고 싶다면 뮤직 인사이드 웃자고 시작했는데 레전드가 됐다, 효리수의 유쾌한 귀환 안치용의 영화적 사유 "아이 잘못 키울까 두려웠다" 감독의 고민에서 시작된 영화 극장가는 길 4·3의 기억, 재현을 넘어 함께 우는 마당이 되다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닫기 [오마이포토] '20세기 소녀' 변우석, 동전 두 개뿐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e메일 URL복사 top 패밀리사이트 닫기 10만인클럽 오마이TV 오마이포토 10만인클럽 오마이뉴스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