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늑대사냥' 김홍선 감독이정민 김홍선 감독이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늑대사냥> 제작보고회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늑대사냥>은 태평양 한 가운데 움직이는 교도소인 '프론티어 타이탄'호에서 벌어지는 극한 상황을 그린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 작품이다. 9월 21일 개봉.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늑대사냥'김홍선 감독과 서인국, 장동윤, 정소민, 장영남, 고창석 배우가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늑대사냥>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늑대사냥>은 태평양 한 가운데 움직이는 교도소인 '프론티어 타이탄'호에서 벌어지는 극한 상황을 그린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 작품이다. 9월 21일 개봉.이정민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늑대사냥 서인국 장동윤 정소민 김홍선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이정민 (gayon) 내방 구독하기 이메일 . 이 기자의 최신기사 박정희기념관 달려간 국힘, <암살자(들)> "패륜적 각색" 맹비난 구독하기 연재 오마이스타포토 2022 다음글2497화[오마이포토] '늑대사냥' 죽이느냐 죽느냐 갈 때까지 가는 액션 현재글2496화[오마이포토] '늑대사냥' 김홍선 감독, 3년 만의 복귀 이전글2495화[오마이포토] '늑대사냥' 장영남, 세지만 새롭게 추천 연재 뮤직 인사이드 이수만, 3년 공백 깨고 보이·걸그룹 동시 데뷔로 복귀 당신을 위한 OTT 이야기 '로또 1등' 공은태가 보여준 리더의 자격 이랴세 나고야! "동남아시아 저력 강해져... 다음 아시안 게임 위해 점검해야" 한림랩 뉴스룸 야구는 1000만, 농구는 100만... 간극이 좁아질까?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닫기 [오마이포토] '늑대사냥' 김홍선 감독, 3년 만의 복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e메일 URL복사 top 패밀리사이트 닫기 10만인클럽 오마이TV 오마이포토 10만인클럽 오마이뉴스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