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붉은 단심' 이준-장혁KBS 이준과 장혁 배우가 2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붉은 단심>은 살아남기 위해 사랑하는 여자를 내쳐야 하는 왕인 남자와 살아남기 위해 중전이 되어야 하는 여자가 서로의 목에 칼을 겨누며 펼쳐지는 핏빛 정치 로맨스 작품이다. 2일 월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사진=KBS 제공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붉은 단심' 이준-장혁이준과 장혁 배우가 2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붉은 단심>은 살아남기 위해 사랑하는 여자를 내쳐야 하는 왕인 남자와 살아남기 위해 중전이 되어야 하는 여자가 서로의 목에 칼을 겨누며 펼쳐지는 핏빛 정치 로맨스 작품이다. 2일 월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KBS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붉은 단심 이준 장혁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이정민 (gayon) 내방 구독하기 이메일 . 이 기자의 최신기사 [오마이포토]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강행 중단하라" 구독하기 연재 오마이스타포토 2022 다음글1247화[오마이포토] '붉은 단심' 장혁-강한나-이준, 사극이 잘 어울려 현재글1246화[오마이포토] '붉은 단심' 이준-장혁, 카리스마 대결 이전글1245화[오마이포토] '붉은 단심' 이준-강한나, 핏빛 하트 추천 연재 안치용의 영화적 사유 "아이 잘못 키울까 두려웠다" 감독의 고민에서 시작된 영화 당신을 위한 OTT 이야기 현빈·정우성의 권력 전쟁, 시즌2에서 더 치열해졌다 라켓 스포츠 차이나 마스터즈 3년 연속 우승 '안세영', 아시안게임 금빛 기대 드높여 김성호의 씨네만세 끝이 좋으면 다 좋을까? 모두의 해피엔딩 위해 놓아버린 것들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닫기 [오마이포토] '붉은 단심' 이준-장혁, 카리스마 대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e메일 URL복사 top 패밀리사이트 닫기 10만인클럽 오마이TV 오마이포토 10만인클럽 오마이뉴스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