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귀문' 이정형CJ CGV㈜ 이정형 배우가 3일 오후 열린 영화 <귀문>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귀문>은 1990년 집단 살인 사건이 발생한 뒤 폐쇄된 귀사리 수련원에 무당의 피가 흐르는 심령연구소 소장과 호기심 많은 대학생들이 발을 들이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공포영화다. 8월 개봉. 사진=CJ CGV㈜ 제공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귀문' 이정형이정형 배우가 3일 오후 열린 영화 <귀문>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귀문>은 1990년 집단 살인 사건이 발생한 뒤 폐쇄된 귀사리 수련원에 무당의 피가 흐르는 심령연구소 소장과 호기심 많은 대학생들이 발을 들이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공포영화다. 8월 개봉.CJ CGV㈜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귀문' 이정형이정형 배우가 3일 오후 열린 영화 <귀문> 시사회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귀문>은 1990년 집단 살인 사건이 발생한 뒤 폐쇄된 귀사리 수련원에 무당의 피가 흐르는 심령연구소 소장과 호기심 많은 대학생들이 발을 들이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공포영화다. 8월 개봉.CJ CGV㈜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귀문 김강우 김소혜 이정형 홍진기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이정민 (gayon) 내방 구독하기 이메일 . 이 기자의 최신기사 박정희기념관 달려간 국힘, <암살자(들)> "패륜적 각색" 맹비난 구독하기 연재 오마이스타포토 2021 다음글2590화[오마이포토] '귀문' 홍진기, 공포 맞선 순수함 현재글2589화[오마이포토] '귀문' 이정형, 공포 잊은 청춘 이전글2588화[오마이포토] '귀문' 홍진기-김소혜-이정형, 호기심천국 추천 연재 인터뷰|예술수업, 뒤안에서 "천 한 장이 깃발이 되고, 한 사람의 몸이 역사가 될 때" 한림랩 뉴스룸 야구는 1000만, 농구는 100만... 간극이 좁아질까? 김성호의 씨네만세 AI가 애니 한 편 뚝딱 만드는 시대, 손그림의 반격 극장가는 길 차 마시고 화분 다듬는 시간, 죽음 앞의 일상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닫기 [오마이포토] '귀문' 이정형, 공포 잊은 청춘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e메일 URL복사 top 패밀리사이트 닫기 10만인클럽 오마이TV 오마이포토 10만인클럽 오마이뉴스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