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더스트맨' 먼지가 되어!이정민 김나경 감독(왼쪽에서 세 번째)과 우지현, 심달기, 강길우 배우가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더스트맨> 시사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더스트맨>은 스스로 떠도는 삶을 선택한 주인공이 먼지 위에 그림을 그리며 상처를 치유하고 삶의 희망을 찾아가는 영화다. 4월 7일 개봉.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더스트맨' 먼지가 되어!김나경 감독(왼쪽에서 세번째)과 우지현, 심달기, 강길우 배우가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더스트맨> 시사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더스트맨>은 스스로 떠도는 삶을 선택한 주인공이 먼지 위에 그림을 그리며 상처를 치유하고 삶의 희망을 찾아가는 영화다. 4월 7일 개봉.이정민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더스트맨 김나경 강길우 우지현 심달기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이정민 (gayon) 내방 구독하기 이메일 . 이 기자의 최신기사 [오마이포토] "이 땅은 미국의 전쟁기지가 아니다" 구독하기 연재 오마이스타포토 2021 다음글1202화[오마이포토] '더스트맨' 우지현, 연기세계 무한확장 현재글1201화[오마이포토] '더스트맨' 먼지가 되어! 이전글1200화[오마이포토] '더스트맨' 김나경 감독, 위로와 긍정을! 추천 연재 영화 속 감정 읽기 네 번째 만에 완성된 '스파이더맨'의 진짜 얼굴 당신을 위한 OTT 이야기 '야구 효과' 입증한 티빙…5년 중계권 재계약 승부수 김성호의 씨네만세 30여 년 이어진 '관객과의 대화', 다른 방법은 없나 김종성의 사극으로 역사읽기 정체 드러난 노윤서... 조선시대에도 '생강' 있었을까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닫기 [오마이포토] '더스트맨' 먼지가 되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e메일 URL복사 top 패밀리사이트 닫기 10만인클럽 오마이TV 오마이포토 10만인클럽 오마이뉴스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