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서가대' 있지, 눈처럼 하얗게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있지(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가 31일 비대면으로 열린 <제30회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제공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서가대' 있지, 눈처럼 하얗게있지(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가 31일 비대면으로 열린 <제30회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서가대' 있지, 눈처럼 하얗게있지(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가 31일 비대면으로 열린 <제30회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서가대' 있지, 눈처럼 하얗게있지(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가 31일 비대면으로 열린 <제30회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제30회 서울가요대상 있지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이정민 (gayon) 내방 구독하기 이메일 . 이 기자의 최신기사 [오마이포토] '국민참정권 침해와 서울 잠실 개표소 인근 집단시위 관련' 관계부처 담화문 발표 구독하기 연재 오마이스타포토 2021 다음글454화[오마이포토] '서가대' 스트레이 키즈, 깜찍발랄하게! 현재글453화[오마이포토] '서가대' 있지, 눈처럼 하얗게 이전글452화[오마이포토] '서가대' 에이티즈, 보기좋은 소년들 추천 연재 김성호의 씨네만세 화천 산골에서 반달곰 돌보는 2030 여자들, 도대체 왜? 뮤직 인사이드 "와주실까 걱정했다"...김준수가 팬들에게 털어놓은 진심 당신을 위한 OTT 이야기 "하길 잘했다"...식상한 예능 우려 딛고 감동 준 유재석 캠프 안지훈의 뮤지컬 읽기 일흔 넘어 한글 배운 할머니들의 실화가 준 감동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닫기 [오마이포토] '서가대' 있지, 눈처럼 하얗게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e메일 URL복사 top 패밀리사이트 닫기 10만인클럽 오마이TV 오마이포토 10만인클럽 오마이뉴스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