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자료사진)
연합뉴스
당시 김연아는 스페인의 피겨 영웅이자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스페인 사상 최초로 빙상종목 올림픽 메달을 획득했던 하비에르 페르난데즈 등과 함께 아이스쇼 공연을 펼친 바 있다. 하비에르 페르난데즈는 오는 6월 국내에서 열리는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에 출연할 계획이기도 하다.
이번에 김연아가 기부한 금액은 지난 3월에 사이클론 이다이로 큰 피해를 본 남부 아프리카 모잠비크·짐바브웨·말라위 이재민 아동에게 안전한 식수를 공급하고 위생환경을 개선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김연아는 2010년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임명되고 난 후 후원캠페인 등을 비롯해 꾸준히 기부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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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스포츠와 스포츠외교 분야를 취재하는 박영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