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노라조, 대체불가 스타일이정민 남성 듀오 노라조(조빈, 원흠)가 21일 오후 서울 서교동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새 싱글 '사이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 '사이다'를 열창하고 있다.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이정민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이정민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이정민 3년 6개월만에 복귀하는 노라조는 원년 멤버 조빈에 새 멤버 원흠이 합류, 전매특허인 신나는 록 스타일의 댄스곡 '사이다'로 시원한 청량감을 연출하고 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노라조 조빈 원흠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이정민 (gayon) 내방 구독하기 이메일 . 이 기자의 최신기사 김지용 후보자 "수사 정치화 청산... 여야 막론 공정한 수사" 구독하기 연재 오마이포토 2018 다음글3606화[오마이포토] 줄 맞춰가는 이산가족 상봉 북측봉사원 현재글3605화[오마이포토] 노라조, 대체불가 스타일 이전글3604화[오마이포토] 짧은 만남, 또 헤어짐 추천 연재 당신을 위한 OTT 이야기 기대 이상의 인기몰이... '기안장2'의 완벽한 마침표 김형욱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28일 동안 삼시 세끼 치킨만 먹었더니 벌어진 일 인터뷰|예술수업, 뒤안에서 "천 한 장이 깃발이 되고, 한 사람의 몸이 역사가 될 때" 김종성의 사극으로 역사읽기 남편이 15살 연하와 바람피는 걸 알게 됐다... 어느 시인의 대처법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닫기 [오마이포토] 노라조, 대체불가 스타일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e메일 URL복사 top 패밀리사이트 닫기 10만인클럽 오마이TV 오마이포토 10만인클럽 오마이뉴스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