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주권실현 적폐청산 대전운동본부와 언론노조 MBC본부대전지부는 20일 대전검찰청 앞에서 '교육 적폐, 언론 적폐 김원배 엄정 수사 및 방문진 이사 사퇴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오마이뉴스 장재완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의 김원배 이사가 18일 사의를 표명했다.
방문진 사무처 관계자는 "김 이사가 오늘 오전 사무처에 이사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며 "아직 공식 사퇴서를 제출하지는 않은 상태"라고 말했다.
구 여권 추천 이사인 김 이사는 목원대학교 총장을 지냈으며 2013년부터 방문진 이사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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