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그림자들의 섬' 일하는 자들의 찬란한 삶이정민 12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그림자들의 섬> 시사회에서 김정근 감독과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 박성호, 윤국성, 박희찬 등 한진중공업 노동자들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이정민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그림자들의 섬' 김진숙 지도위원 이정민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그림자들의 섬' 노동자 박성호 이정민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그림자들의 섬' 노동자 윤국성 이정민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그림자들의 섬' 노동자 박희찬 이정민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그림자들의 섬' 김정근 감독 이정민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이정민 제40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그림자들의 섬>은 맨손으로 배 한 척을 만들어내는 이들이 30년 동안 일궈온 경험을 통해, 모든 '일하는 그림자'들의 가장 평범하기에 가장 찬란한 삶의 순간을 이야기하는 다큐멘터리다. 25일 개봉.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그림자들의 섬 김정근 김진숙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이정민 (gayon) 내방 구독하기 이메일 . 이 기자의 최신기사 [오마이포토] 교원 3단체 "고교학점제부터 책임져라!" 구독하기 연재 오마이포토 다음글21183화[오마이포토] '사드반대 삭발' 성주 주민 '비포 앤 애프터' 현재글21182화[오마이포토] '그림자들의 섬' 일하는 자들의 찬란한 삶 이전글21181화[오마이포토] 정세균 국회의장-여야3당 원내대표 회동, 추경 등 현안 논의 추천 연재 당신을 위한 OTT 이야기 기대 이상의 인기몰이... '기안장2'의 완벽한 마침표 이랴세 나고야! "동남아시아 저력 강해져... 다음 아시안 게임 위해 점검해야" 한림랩 뉴스룸 야구는 1000만, 농구는 100만... 간극이 좁아질까? 김종성의 사극으로 역사읽기 남편이 15살 연하와 바람피는 걸 알게 됐다... 어느 시인의 대처법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닫기 [오마이포토] '그림자들의 섬' 일하는 자들의 찬란한 삶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e메일 URL복사 top 패밀리사이트 닫기 10만인클럽 오마이TV 오마이포토 10만인클럽 오마이뉴스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