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호와 미쓰에이 수지
이정민
배우 이민호와 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때아닌 결별설에 휩싸였지만, 양측은 이를 모두 부인했다.
이민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22일 <오마이스타>에 "이민호에게서 '수지와 잘 만나고 있다'는 말을 전해 들었다"고 밝혔다.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또한 "두 사람이 잘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두 사람이 6개월 만에 결별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3월 영국 런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되자 교제를 인정했다. 당시 양측은 교제한 지 1개월이 됐다고 밝혔다. 이후 수지는 미쓰에이의 쇼케이스에서 "화보 촬영이 겹쳐서 (이민호와) 런던에서 만났다"면서 "이민호는 굉장히 배려심 깊고, 따뜻한 사람"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현재 광고 촬영차 이탈리아에 머물고 있는 이민호는 최근 한중합작 영화 <바운티 헌터스>를 촬영하고 있다. 수지는 영화 <도리화가>의 개봉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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