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 더 세븐`의 한 장면
UPI 코리아
◆ 금주의 신작 - <분노의 질주 : 더 세븐>이번 주엔 단 한 편의 영화 만이 북미 지역에서 3000개 관 이상을 확보하고 개봉된다. <분노의 질주 : 더 세븐>이 그 주인공으로, 워낙 막강한 흥행력을 지닌 탓에 다른 경쟁작 없이 홀로 미국 극장가를 휩쓸 전망이다.
제작비만 해도 무려 2억5000만 달러 이상으로 역대 <분노의 질주> 시리즈 중 최고 금액이 투입되었다. <쏘우> <컨저링> 등 공포물의 대가인 제임스 완 감독이 새롭게 연출을 맡았고 빈 디젤, 폴 워커, 드웨인 존슨 등이 화끈한 액션을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 북미 박스오피스 Top 10 (2015.03.27~03.29)1위 <홈> 5400만 달러 (첫 진입)
2위 <겟 하드> 3461만 달러 (첫 진입)
3위 <인서전트> 2207만 달러 (누적 8639만 달러)
4위 <신데렐라> 1751만 달러 (누적 1억5002만 달러)
5위 <잇 팔로우> 402만 달러 (누적 475만 달러)
6위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 305만 달러 (누적 1억1942만 달러)
7위 <런 올 나이트> 220만 달러 (누적 2382만 달러)
8위 <베스트 엑조틱 매리골드 호텔2> 218만 달러 (누적 2813만 달러)
9위 <두 유 빌리브?> 215만 달러 (누적 705만 달러)
10위 <더 건맨> 204만 달러 (누적 881만 달러)
(배급사/스튜디오 추정치)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