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인호.
쇼박스 미디어플렉스
배우 장인호가 영화 <탐정>에 합류한다. 권상우, 성동일이 전면에 나선 <탐정>에서 장인호는 범죄를 추적하는 치열한 형사로 분한다.
<탐정> 출연에 대해 장인호 측 관계자는 "차근차근 올라가는 실전 연기자인 만큼 이번 작품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일 각오를 다지고 있다"고 전했다. 영화 <해적, 디스코 왕 되다>(2002)의 단역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장인호는 <비열한 거리> <하울링> <강남1970> 등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등에도 모습을 보이며 실력을 쌓아왔다.
한편 <탐정>은 2006년 제 8회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전 당선작으로 만화방을 운영하며 무료한 나날을 보내던 주인공이 우연히 친구들이 말려든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이다. 김정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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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같은 글을 쓰고 싶다. 될까?
결국 세상을 바꾸는 건 보통의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