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노트르담 드 파리> 프렌치 오리지널 내한공연 프레스콜에서 맷 로랑이 콰지모도를, 로디 줄리엔느가 클로팽을, 스테파니 베다가 에스메랄다를 연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