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재현.
최재현
신인 배우 최재현이 영화를 넘어 드라마 신 스틸러로 활약할 예정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최재현은 SBS 주말 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극중 교채연(왕지혜 분)의 매니저로 등장한다.
최재현은 그간 연극 <뉴 보잉보잉> <사도세자> <허풍> 등 20여 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아왔다. 또한 제 64회 칸영화제 단편부문에 초청된 <야누스>의 주연을 맡아 활약하기도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내공을 쌓고 있는 만큼 좋은 연기를 기대해 달라"며 이후 활발한 행보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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