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스타

유연석, 뱀파이어 되나...'블러드' 출연 물망

'굿닥터' 박재범 작가 작품...소속사 측 "출연 제안 받고 검토 중"

14.11.03 11:22최종업데이트14.11.03 11:24
원고료로 응원
슬라이드  배우 유연석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 남자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배우 유연석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 남자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이정민

|오마이스타 ■취재/이미나 기자| 배우 유연석이 내년 2월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 남자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3일 유연석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유연석이 <블러드> 출연을 제안받은 것은 사실로, 현재 출연 여부를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유연석은 <블러드> 출연을 확정할 경우, 지상파에서 첫 미니시리즈 주연으로 나서게 된다.

한편 의사가 된 뱀파이어의 이야기를 그리는 <블러드>는 2013년 방영된 KBS 2TV <굿닥터>의 박재범 작가와 기민수 PD가 다시 한 번 함께하는 작품으로, 2015년 KBS 2TV 드라마 중 기대작으로 꼽힌다.

블러드 유연석 굿닥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