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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에서 온 10대 싱어송라이터' 다람, 새 싱글 발표

불독맨션-빌리어코스티 등과 한 식구...7일 온라인 통해 발매

14.11.03 10:57최종업데이트14.11.0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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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어송라이터 다람이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
싱어송라이터 다람이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디에이치플레이 엔터테인먼트

'10대 싱어송라이터' 다람이 새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

3일 다람의 소속사 디에이치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벨기에에서 온 열여덟 소녀 싱어송라이터 다람이 7일 새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며 "이번 싱글 앨범에는 7년 가까운 타지 생활의 외로움을 담은 어쿠스틱 팝 곡이 담겼으며, 빌리어코스티를 비롯해 홀로그램과 쏜애플의 프로듀서 서상은이 이번 앨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그동안 다람은 벨기에에서 홈 레코딩으로 세 장의 싱글 앨범을 발매한 뒤 올해 대학 입시를 위해 귀국했다. 그러던 중 불독맨션과 빌리어코스티 등이 속해 있는 지금의 소속사를 만나 이번 싱글 앨범을 발표하게 됐다. 소속사 측은 "다람은 앨범 재킷도 직접 작업할 정도로 미술적 재능도 뛰어나 대학 전공을 음악이 아닌 미술로 택했다"며 "또  영어, 중국어, 불어에도 능통하다"고 소개했다.

다람 불독맨션 빌리어코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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