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서강준, 유일, 공명, 강태오, 이태환)가 오는 11월 18일 첫 음반을 발매한다.
판타지오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서강준, 유일, 공명, 강태오, 이태환)가 오는 11월 18일 첫 음반을 발매한다.
3일 서프라이즈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일본, 중국, 태국 등을 비롯한 아시아 6개국 투어를 기념해 발매하는 서프라이즈의 첫 번째 싱글 앨범에 히트메이커 조영수가 프로듀싱을 맡고 유명 작사가 김이나가 참여했다"며 "앞으로 서프라이즈는 연기를 기본으로 예능과 음반 등 전 영역을 넘나드는 '액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9월 웹드라마 <방과후 복불복>으로 데뷔한 뒤 각자 활동해 오던 서프라이즈는 1년여 만에 팀 활동을 재개하게 됐다. 이를 두고 "바쁜 연기 활동 중에도 틈틈이 녹음실과 연습실, 촬영 현장을 오가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한 소속사는 "요즘은 연기자들도 출연작의 OST를 부르거나 앨범을 내고 콘서트까지 여는 다재다능이 요구되는 시대다. 빠르게 변화하는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늘 발전해 나가려는 신인 배우들의 새로운 도전으로 인식해주셨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또 소속사는 "앞으로 국내 연기 활동에 중점을 두는 가운데 음반 활동과 관련해서는 우선적으로 해외 시장을 목표로 다양한 음반 프로모션과 해외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프라이즈는 4일 뮤직비디오 촬영, 18일 음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 <서프라이즈 파티> 등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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