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국카스텐
인터파크INT
밴드 국카스텐(하현우, 전규호, 이정길, 김기범)이 12월 단독 콘서트를 연다.
3일 국카스텐의 소속사 인터파크 INT는 "국카스텐이 오는 12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정규 2집 발매 기념 콘서트 <프레임>(Frame)을 연다"며 "약 2년 만에 열리는 국카스텐의 단독 콘서트 소식은 약 4년 만의 정규 2집 발매 소식과 함께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소속사는 "그동안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서 팬들을 만나왔던 국카스텐 멤버들에게도 이번 콘서트가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정규 2집 발매를 앞두고 있는 국카스텐이 콘서트, 아트워크 프로젝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팬들의 관심과 성원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카스텐은 오는 11월 말 정규 2집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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