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
이정민
걸스데이 민아가 축구선수 손흥민과 결별했다고 밝혔다.
민아는 16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난 7월 열애설이 나왔을 당시, 손흥민과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다"면서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고 밝혔다.
이어 민아는 "팬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손흥민 선수가) 좋은 경기를 보여주길 기원한다"면서 "나 또한 걸스데이와 개인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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