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카트' 하나되는 노동자들이정민 30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카트>제작보고회에서 배우 황정민, 김영애, 문정희, 염정아, 천우희, 도경수와 부지영 감독이 손을 하나로 모으고 있다.<카트>는 주류영화계에서 처음 시도되는 '비정규직 노동자' 이야기로, 한국사회에서 심화되고 있는 노동현실의 문제를 다룬 작품이다. 11월 개봉 예정.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카트 문정희 염정아 도경수 천우희 추천1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이정민 (gayon) 내방 구독하기 이메일 . 이 기자의 최신기사 [오마이포토]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강행 중단하라" 구독하기 연재 오마이포토 다음글11054화[오마이포토] '카트',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바칩니다 현재글11053화[오마이포토] '카트' 하나되는 노동자들의 손뭉침 이전글11052화[오마이포토] '카트' 마트 노동자들의 단결 추천 연재 김형욱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그는 정녕 아동 성추행범이었나? 이랴세 나고야! 보름 앞둔 아시안 게임... 선수단 결단식 열려 영화 속 감정 읽기 가해자 출소, 피해자 가족의 사건은 끝나지 않았다 안지훈의 뮤지컬 읽기 어른도 사로잡은 '겨울왕국', 신스틸러도 놓치지 마세요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닫기 [오마이포토] '카트' 하나되는 노동자들의 손뭉침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e메일 URL복사 top 패밀리사이트 닫기 10만인클럽 오마이TV 오마이포토 10만인클럽 오마이뉴스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