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카트' 황정민, 저도 비정규직이정민 30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카트>제작보고회에서 계산원 옥순 역의 배우 황정민이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있다.<카트>는 주류영화계에서 처음 시도되는 '비정규직 노동자' 이야기로, 한국사회에서 심화되고 있는 노동현실의 문제를 다룬 작품이다. 11월 개봉 예정.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카트 황정민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이정민 (gayon) 내방 구독하기 이메일 . 이 기자의 최신기사 전한길 "백악관 초청돼... 내가 구속되면 감당할 수 있나" 구독하기 연재 오마이포토 다음글11051화[오마이포토] '카트' 여배우 황정민, "노동자들의 감초" 현재글11050화[오마이포토] '카트'의 여배우 황정민, "저도 비정규직" 이전글11049화[오마이포토] '카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이야기 추천 연재 영화 속 감정 읽기 전쟁 시작한 트럼프, 이건 꼭 봐야 합니다 매력의 작동법 "실제로 화났다" 상대역 멘탈 나가게 한 배우 이상이의 '입' 매력의 작동법 '불안핑' 윤남노 셰프, 요즘은 왜 자연스럽지? 김종성의 사극으로 역사읽기 도쿄 영친왕 관저에 남북 좌우 인사까지 드나든 이유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닫기 [오마이포토] '카트'의 여배우 황정민, "저도 비정규직"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e메일 URL복사 top 패밀리사이트 닫기 10만인클럽 오마이TV 오마이포토 10만인클럽 오마이뉴스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