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카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이야기이정민
30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카트>제작보고회에서 부지영 감독과 배우 염정아, 문정희, 김영애, 도경수, 천우희, 황정민이 질문에 답하며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카트>는 주류영화계에서 처음 시도되는 '비정규직 노동자' 이야기로, 한국사회에서 심화되고 있는 노동현실의 문제를 다룬 작품이다. 11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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