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달빛이 신곡 '또 고마워서 만든 노래'를 발표했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여성 듀오 옥상달빛(김윤주·박세진)이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담은 신곡을 발표했다.
12일 옥상달빛의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옥상달빛의 신곡 '또 고마워서 만든 노래'는 데뷔 앨범에 수록되었던 '정말 고마워서 만든 노래'의 후속곡의 성격을 지니고 있는, 다시 한 번 팬들에게 바치는 애정 담뿍 담긴 헌가"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또 고마워서 만든 노래'는 옥상달빛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의 '좋아요' 숫자가 1만을 넘은 지 1년 만에 그 열 배인 10만을 달성한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소규모 공연 투어 <정말 고마워서 갑니다>와 함께 기획된 신곡이다. 이와 함께 신곡에는 100여 명의 팬들이 직접 코러스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옥상달빛은 2015년 초 발매를 목표로 세 번째 정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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