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최원영-심이영, '하트는 둘이 만들어야 제맛'이정민 배우 최원영과 심이영이 2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결혼식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하트를 만들어보이고 있다.신랑 최원영과 신부 심이영은 지난해 6월 종영한 MBC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면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 사랑의 결실을 맺게됐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심이영 최원영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이정민 (gayon) 내방 구독하기 이메일 . 이 기자의 최신기사 [오마이포토] 촛불행동 "이재명 정부, 미셸 스틸 신임장 받아선 안 돼" 구독하기 연재 오마이포토 다음글6243화[오마이포토] 심이영 가상남편 전현무, '흑 이럴수가' 현재글6242화[오마이포토] 최원영-심이영, '하트는 둘이 만들어야 제맛' 이전글6241화[오마이포토] 신부 심이영 '우리 신랑 최원영, 잘생겼네' 추천 연재 김형욱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부패와 야망 사이, 1986 멕시코 월드컵 만든 남자 라켓 스포츠 '린다 노스코바' 첫 그램드슬램 우승 영광... 윔블던을 체코 축제로 극장가는 길 대전에서 올려진 칠레 연극, 오늘날 한국 사회를 비추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 종가' 구한 벨링엄의 존재감... 잉글랜드, 노르웨이 꺾고 4강 진출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닫기 [오마이포토] 최원영-심이영, '하트는 둘이 만들어야 제맛'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e메일 URL복사 top 패밀리사이트 닫기 10만인클럽 오마이TV 오마이포토 10만인클럽 오마이뉴스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