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최원영-심이영, '하트는 둘이 만들어야 제맛'이정민 배우 최원영과 심이영이 2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결혼식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하트를 만들어보이고 있다.신랑 최원영과 신부 심이영은 지난해 6월 종영한 MBC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면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 사랑의 결실을 맺게됐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심이영 최원영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이정민 (gayon) 내방 구독하기 이메일 . 이 기자의 최신기사 [오마이포토] 서울시청에서 당선 소감 말하는 오세훈 당선인 구독하기 연재 오마이포토 다음글6243화[오마이포토] 심이영 가상남편 전현무, '흑 이럴수가' 현재글6242화[오마이포토] 최원영-심이영, '하트는 둘이 만들어야 제맛' 이전글6241화[오마이포토] 신부 심이영 '우리 신랑 최원영, 잘생겼네' 추천 연재 당신을 위한 OTT 이야기 "하길 잘했다"...식상한 예능 우려 딛고 감동 준 유재석 캠프 장면과 장면사이 마지막 화에서 AI 언급한 '모자무싸'... 작가의 위기감 담았나 뮤직 인사이드 두 차례 역주행은 중고차 유튜브 때문? 걸그룹 예능감 어쩔 거야 송주연의 드라마 인물 탐구생활 기대 없이 봤다가 정주행... <멋진 신세계> 단심의 매력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닫기 [오마이포토] 최원영-심이영, '하트는 둘이 만들어야 제맛'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e메일 URL복사 top 패밀리사이트 닫기 10만인클럽 오마이TV 오마이포토 10만인클럽 오마이뉴스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