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성재.
이정민
|오마이스타 ■취재/이선필 기자| 배우 이성재가 부친상을 당했다. 고인은 20여 년간 루게릭병으로 투병 생활을 해오다 지난 29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83세.
이성재는 현재 가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소속사 대표 및 담당 매니저들도 빈소인 서울 삼성병원 장례식장으로 향하는 중이다. 발인은 오는 2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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