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지먼트 숲, 소속 배우들 새해인사
매니지먼트 숲
매니지먼트 숲 소속 배우들이 다가오는 2014년 구정을 맞이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배우 공유, 공효진, 김민희, 류승범, 수애, 이천희, 전도연, 유민규, 이재준은 29일 매니지먼트 숲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oopent)을 통해 친필로 작성한 새해 인사말과 사인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먼저, 한국 액션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 영화 <용의자>의 주역 공유는 이번 구정 연휴를 맞이해 "늘 건강하고 새해 복 많이 받아요!"라는 새해 인사를 전해왔다. 공효진은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라는 친필 메시지를 남겼다. 공효진은 드라마 <주군의 태양> 종영 이후 각종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김민희는 현재 영화 <아저씨> 이정범 감독의 차기작 <우는 남자> 막바지 촬영을 앞두고 새해 인사를 전했고, 류승범은 "올해 멋진 일들 많이 많이 만들어 가는 한 해 되세요. 곧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수애 역시 "올해도 눈부시게 빛날 새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이천희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각각 팬들에게 친필 메시지를 남겼다.
얼마 전 한국영화기자협회에서 뽑은 '제5회 올해의 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전도연은 현재 영화 <협녀:칼의 기억>을 촬영 중에 있다. 그는 "여러분 건강하시고…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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