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린 마이네임의 콘서트장 전경
에이치투미디어
이날 공연장에는 마이네임의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똑같이 따라한 팬들도 있었다. 마이네임의 커버댄스 그룹으로 활동하는 이들도 콘서트를 찾았다. 팬들은 이날 콘서트에서 생일을 앞둔 멤버 건우를 위해 한글 카드 섹션 이벤트를 준비하기도 했다.
멤버 인수는 소속사를 통해 "공연 하루 전, 연습을 하다가 부상을 입어서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공연이 시작되고 아픈 것을 잊었다"면서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에 힘을 얻었다. 정말 멋진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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