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이정민 30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노브레싱>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권유리가 머리카락을 넘기며 웃고 있다.영화 <노브레싱>은 한국영화 최초로 '수영'을 소재로 한 스포츠 엔터테이닝무비로, 스포츠만이 가질 수 있는 역동성과 함께 배우들의 핫한 보디라인과 수영실력을 감상할 수 있는 작품이다. 10월 31일 개봉.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노브레싱 권유리 추천2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이정민 (gayon) 내방 구독하기 이메일 . 이 기자의 최신기사 [오마이포토] 촛불행동 "이재명 정부, 미셸 스틸 신임장 받아선 안 돼" 구독하기 연재 오마이포토 다음글3397화[오마이포토] 눈 밑에 점있는 서인국-이종석 '우리 닮았어요' 현재글3396화[오마이포토] '노브레싱' 권유리 '찰랑찰랑하죠?' 이전글3395화[오마이포토] '노브레싱' 권유리, 우아하게 한걸음 한걸음 추천 연재 김형욱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부패와 야망 사이, 1986 멕시코 월드컵 만든 남자 극장가는 길 대전에서 올려진 칠레 연극, 오늘날 한국 사회를 비추다 2026 FIFA 월드컵 마지막 왕관을 쓰지 못한 두 거인... 호날두와 네이마르의 쓸쓸한 퇴장 영화 속 감정 읽기 냉정한 교수에서 안달 난 중독자로... 최민식이 무너졌다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닫기 [오마이포토] '노브레싱' 권유리 '찰랑찰랑하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e메일 URL복사 top 패밀리사이트 닫기 10만인클럽 오마이TV 오마이포토 10만인클럽 오마이뉴스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