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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서인국·이종석, '눈 밑 점도, 습관도 닮은 꼴'

30일 오전 영화 '노브레싱' 제작보고회 열려

13.09.30 14:56최종업데이트13.09.3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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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30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노브레싱>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서인국이 자신의 왼쪽 코를, 배우 이종석이 자신의 오른쪽 코를 만지고 있다. 이 날 제작보고회에서는 배우 서인석의 왼쪽 눈밑의 점과 배우 이종석의 오른쪽 눈밑의 점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영화 <노브레싱>은 한국영화 최초로 '수영'을 소재로 한 스포츠 엔터테이닝무비로서, 스포츠만이 가질 수 있는 역동성과 함께 '수영'이라는 소재의 특성상 배우들의 핫한 보디라인과 수영실력을 감상할 수 있는 색다른 즐거움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10월31일 개봉.


노브레싱 서인국 이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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