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스타

백윤식 여자친구 K씨, 오랜 연인의 존재·아들 폭행 주장

백윤식 소속사 측 "개인적인 일…당사자들의 원만한 해결 바라"

13.09.29 22:07최종업데이트13.09.29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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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백윤식
▲배우 백윤식영화인

|오마이스타 ■취재/이언혁 기자|
기자회견을 자청했다 돌연 취소했던 배우 백윤식의 여자친구 K씨가 입을 열었다.  

29일 오전 한 연예 매체는 K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백윤식에게 오래된 여자친구가 있었다고 보도했다. K씨는 이와 함께 "백윤식의 아들인 백도빈과 백서빈이 나를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백윤식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오마이스타>와의 통화에서 "개인적인 일"이라면서 "당사자들이 원만하게 해결하길 바라고 있다"고 말을 아꼈다.

백윤식과 K씨는 지난 2012년 6월 이후 1년 넘게 교제해 왔다.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은 한 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K씨는 한 지상파 방송사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다.

하지만 27일 오후 K씨가 "백윤식의 모든 것을 명명백백히 밝히겠다"고 말하며 기자회견을 자청하면서 상황은 달라졌다. K씨는 이날 기자회견장에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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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 여자친구 백도빈 폭행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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