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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열띤 취재의 현장

[사진] 내·외신 기자들의 취재 경쟁도 하나의 볼거리

13.08.31 15:05최종업데이트13.08.3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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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을 멈추고 집중!
호흡을 멈추고 집중!윤정노

2013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는 역대 최대의 대회답게 내∙외신 기자들의 취재∙보도 경쟁도 아주 뜨겁다.

국내 언론 방송(15개사 68명), 신문(59개사 129명)과 BBC 방송 등 해외 방송(12개사 20명) 신문사(28개사 29명)에서 모두 언론인 246명이 충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 집중하고 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의 기록과 경기 내용을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30일부터 9월 1일까지는 각 종목 결승전이 진행되어 취재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좋은 장면을 위해서는 어떤 장소도 불문
좋은 장면을 위해서는 어떤 장소도 불문윤정노

 외신 기자들의 분주한 모습
외신 기자들의 분주한 모습최주호

 외국에서는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조정경기이기에 라이브로 상황을 전달한다.
외국에서는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조정경기이기에 라이브로 상황을 전달한다.윤정노

 명장면을 잡기 위해 사격을 하듯 정조준!
명장면을 잡기 위해 사격을 하듯 정조준!윤정노

 좋은 자리를 잡아야 좋은 장면을 담을 수 있는 법
좋은 자리를 잡아야 좋은 장면을 담을 수 있는 법윤정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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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윤정노 시민기자의 개인 블로그(http://nopanacea.tistory.com/)와 와이즈뉴스(http://www.whysnews.com)에도 실렸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직접 작성한 글에 한해 중복 게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취재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