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을 멈추고 집중!
윤정노
2013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는 역대 최대의 대회답게 내∙외신 기자들의 취재∙보도 경쟁도 아주 뜨겁다.
국내 언론 방송(15개사 68명), 신문(59개사 129명)과 BBC 방송 등 해외 방송(12개사 20명) 신문사(28개사 29명)에서 모두 언론인 246명이 충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 집중하고 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의 기록과 경기 내용을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30일부터 9월 1일까지는 각 종목 결승전이 진행되어 취재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좋은 장면을 위해서는 어떤 장소도 불문
윤정노
▲외신 기자들의 분주한 모습
최주호
▲외국에서는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조정경기이기에 라이브로 상황을 전달한다.
윤정노
▲명장면을 잡기 위해 사격을 하듯 정조준!
윤정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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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열띤 취재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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