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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더 웹툰: 예고살인>에서 지윤 역의 배우 이시영이 26일 오전 서울 신문로의 한 카페에서 오마이스타와의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정민
배우이자 복싱 선수 이시영이 오는 11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다. MBC에 따르면 이시영은 최근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빚어진 판정 논란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그동안 조심스러워했던 복싱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은 것. 판정 논란에 이시영은 "많이 속상하지만 그런 생각을 하게끔 한 내 잘못이 크다"라며 "다른 선수들에게 미안해하지 않으려면 열심히 훈련해서 편파판정 이야기가 나오지 않게 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이시영은 녹화장에서 성형에 대한 소신도 전했다. "성형을 했는데 맞는 게 두렵지 않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이시영은 "수술한지 10년이 넘어서 이제 내 얼굴 같이 편안하다"라며 "23살에 성형을 한 후 10년 동안 성형외과 근처에도 안갔다"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 이밖에도 이시영은 자신의 어린시절 등을 공개하며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무릎팍도사>는 오는 11일 밤 11시 2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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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09 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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