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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무릎팍도사' 출연, 성형과 편파판정에 입열다

이시영 첫 단독 토크쇼, 솔직함 보일 예정

13.07.09 10:19최종업데이트13.07.0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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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더 웹툰: 예고살인>에서 지윤 역의 배우 이시영이 26일 오전 서울 신문로의 한 카페에서 오마이스타와의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더 웹툰: 예고살인>에서 지윤 역의 배우 이시영이 26일 오전 서울 신문로의 한 카페에서 오마이스타와의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정민

 

 

배우이자 복싱 선수 이시영이 오는 11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다.

 

MBC에 따르면 이시영은 최근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빚어진 판정 논란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그동안 조심스러워했던 복싱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은 것.

 

판정 논란에 이시영은 "많이 속상하지만 그런 생각을 하게끔 한 내 잘못이 크다"라며 "다른 선수들에게 미안해하지 않으려면 열심히 훈련해서 편파판정 이야기가 나오지 않게 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이시영은 녹화장에서 성형에 대한 소신도 전했다. "성형을 했는데 맞는 게 두렵지 않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이시영은 "수술한지 10년이 넘어서 이제 내 얼굴 같이 편안하다"라며 "23살에 성형을 한 후 10년 동안 성형외과 근처에도 안갔다"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

 

이밖에도 이시영은 자신의 어린시절 등을 공개하며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무릎팍도사>는 오는 11일 밤 11시 20분에 방송한다.

 

2013.07.09 10:19 ⓒ 2013 Ohm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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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같은 글을 쓰고 싶다. 될까? 결국 세상을 바꾸는 건 보통의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