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포스터
롯데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병헌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레드: 더 레전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캐서린 제타존스와 화보 촬영을 위해 8일 출국한다.
이병헌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마이스타>에 "'두시탈출 컬투쇼' 라디오 출연을 마치고 오늘(8일) 저녁 미국 LA로 출국 한다"라며 "좋은 배우들끼리의 작업이라서 기대하는 바가 크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이병헌은 8일 출국해 6박7일의 일정으로 화보 촬영 및 영화 <레드: 더 레전드>의 프리미어 시사 등 영화 홍보 일정을 마치고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앞서 세계적인 패션잡지 '엘르' 코리아 관계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과 캐서린 제타존스가 엘르 코리아 8월호 화보 촬영에 임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의 화보는 엘르 코리아는 물론 해외판 에디션에도 수록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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