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네임, 진짜사나이들이 온다
에이치투미디어
5인조 보이그룹 마이네임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Baby i'm sorry'(베이비 아임 쏘리)의 강렬한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티저 영상은 청소년불가 판정을 받았을 만큼 파격적인 장면들을 담고 있다. 1일 소속사는 유투브 공식채널을 통해서 'Baby i'm sorry'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7월 가요컴백 대란에 시작을 알릴 첫 번째 남자아이돌로서의 첫 선을 보였다.
특히 뮤직비디오에서 배우 유오성과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은 카리스마 넘치는 혈투와 맞대결로 긴장감을 선사한다. 마이네임과 함께 강렬한 액션신을 선보여 강한 남성들의 모습이 담길 것이라는 소속사의 전언이다.
마이네임의 이번 타이틀 곡 'Baby i'm sorry'는 한번 들으면 머리에 남을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일렉트로닉 리듬이 결합된 곡으로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마이네임은 오는 7월 4일 낮 12시 각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첫 미니앨범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에 공개하며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