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MBC주말특별기획 <스캔들: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제작발표회에서 80년대 탑 여배우이자 장태하의 두 번째 부인 고주란 역의 배우 김혜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스캔들: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은 시작은 선이었지만 악이 돼버린 선과, 자신이 악인지 모르는 악이 싸우는 이야기이자 괴물과 싸우다 괴물이 돼버린 아비와 그런 아비를 가진 아들의 이야기이며, 과거를 사는 아비와 현재를 살아야하는 아들의 둘이면서 하나인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6월 29일 토요일 밤 9시55분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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