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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주년 빅스, 첫 번째 미니앨범 '하이드'로 컴백

"사랑에 다쳐 변해버린 남자의 선과 악, 양면성 '지킬 앤 하이드' 콘셉트"

13.05.20 12:21최종업데이트13.05.20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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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백' 빅스, 신곡 '하이드' 공개
▲'컴백' 빅스, 신곡 '하이드' 공개젤리피쉬

아이돌그룹 빅스(VIXX)가 데뷔 1주년을 맞이해 첫 번째 미니앨범 '하이드(hyde)'로 돌아왔다. 빅스는 20일 정오를 기해 온, 오프라인을 통해 '하이드'를 공개한다.

타이틀곡 '하이드'는 판타지의 서막을 알리는 웅장한 인트로와 긴박감 넘치는 전개로 잠시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곡이다. '하이드'는 지난 싱글 '다칠 준비가 돼 있어'에서 호흡을 맞춘 국내 최고 작곡가 겸 프로듀서 황세준과 국내 톱 작사가 김이나가 또 한 번 손을 잡고 완성시킨 작품이다. 터질 듯한 후렴구와 중독적인 훅이 '지킬 앤 하이드'의 양면성을 드러내는 가사와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또한 빅스 여섯 멤버들이 '지킬 앤 하이드'로 변신, 열혈 악마 연기로 주목 받고 있는 '하이드' 뮤직비디오는 국내 최고 뮤직비디오 제작팀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맡아 높은 작품성과 완성도를 자랑하고 있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빅스의 타이틀 곡 '하이드'는 사랑에 다쳐 악마로 변해버린 남자의 선과 악, 내면적 양면성을 '지킬 앤 하이드'의 콘셉트를 통해 표현한 곡"이라며 "앞으로 공개될 무대 안무를 통해 '지킬 앤 하이드'라는 콘셉트를 완성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빅스의 미니앨범에는 샤이니의 '드림 걸' 등을 작곡한 히트메이커 신혁 프로듀싱 팀의 작품 '어둠 속을 밝혀줘', 걸스데이의 민아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그만 버티고', 중독성 있는 분위기의 곡 'CHAOS', 감성발라드 'Love Letter'까지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다.

한편 빅스는 20일 첫 번째 미니앨범 '하이드'를 발매하고, 오후 7시 30분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에서 데뷔 1주년 기념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다.


빅스 하이드 어둠 속을 밝혀줘 걸스데이 민아 그만 버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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