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스타

오연서 측 "이장우와 결별? 사귀지도 않았는데…"

14일 한 매체 보도에 "호감 갖고 만났던 연예계 동료 배우일 뿐, 연인 아니었다"

13.05.14 13:57최종업데이트13.05.1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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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배우 오연서 측이 배우 이장우와의 결별설에 대해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보였다.
배우 오연서 측이 배우 이장우와의 결별설에 대해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보였다.이정민

배우 오연서 측이 배우 이장우와의 결별설에 대해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보였다. "애당초 두 사람이 연인으로 지내온 것도 아닌 만큼, '결별'이라고 말할 수도 없다"는 것이다.

14일 오연서의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 측 관계자는 <오마이스타>와의 통화에서 "참 당황스럽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져 나왔던 당시에도 밝힌 바 있지만, 두 사람은 연인으로 지내왔던 것이 아니라 함께 드라마에 출연하는 연예계 동료 배우로서 호감을 갖고 만남을 가졌던 것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때문에 두 사람이 '결별'했다는 것은 엄밀히 말하면 사실이 아니다"라며 "사귀지도 않은 사이가 어떻게 '결별'할 수 있겠느냐"고 덧붙였다.

한편 오연서와 이장우는 현재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 출연 중이다.

오연서 이장우 오자룡이 간다 열애설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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