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테이커스, 소지섭 팬미팅 게스트로 초청 받아
블루브릿지
남성 R&B듀오 가수 테이커스(Takers)가 일본으로 출국한다. 2월 2일 일본 도쿄 국제 포럼홀에서 열릴 소지섭의 팬미팅에 게스트로 초청받아 출국하는 것.
데뷔한지 겨우 4일만에 일본 진출을 앞둔 테이커스는 디지털 싱글 '리멤버 미 (Remember Me)'와 소지섭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눈금자' 그리고 작년 소지섭 앨범의 타이틀곡 '그렇고 그런 얘기'를 부른다.
앞서 테이커스의 코에(CoE)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소지섭 형님 팬 미팅에 게스트로 초청 받아 일본으로 갑니다. 비행기 처음 타보는 거라 설레요!"라고 남기며 소지섭과 테이커스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테이커스 1월 29일 디지털 싱글 음원인 '리멤버 미(Remember Me)'를 발표 후 실시간 상위권에 오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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