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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용산참사 모티브로 한 영화 '소수의견' 캐스팅

윤계상, 유해진 등과 호흡…3월 크랭크인 예정

13.01.30 18:05최종업데이트13.01.3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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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옥빈(<오마이스타> 자료사진)
배우 김옥빈(<오마이스타> 자료사진)이정민

배우 김옥빈이 영화 <소수의견>에 출연한다.

<소수의견>은 2009년 1월 일어난 용산참사를 모티브로 한 영화다. 이 영화에서 <소수의견>에서 김옥빈은 기자 역을 맡아 윤계상, 유해진, 이경영, 김의성, 권해효 등과 호흡을 맞춘다.

<혈의 누>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등의 프로듀서로 활약한 김성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소수의견>은 손아람 작가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3월 크랭크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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