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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TN 다니엘, '아육대' 무릎 부상 응급실행…보라도 부상

소속사 측 "다친 곳 또 다쳐 응급실서 검사…결과 기다리는 중"

13.01.28 16:45최종업데이트13.01.2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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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DMTN 다니엘(<오마이스타> DB)
DMTN 다니엘(<오마이스타> DB)이정민

DMTN 다니엘이 <아이돌 육상·양궁 선수권대회>에서 다쳤다.

다니엘은 2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MBC <2013 설 특집 아이돌 육상·양궁 선수권대회> 70m 예선경기 중 왼쪽 무릎에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 투웍스 한 관계자는 <오마이스타>와의 통화에서 "다니엘이 달리기 도중 왼쪽 무릎을 다쳐 응급실로 실려왔다"면서 "다친 곳을 또 다쳐서 현재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다니엘 외에도 씨스타 보라 또한 <아이돌 육상·양궁 선수권대회>에서 70m 달리기 예선 도중 넘어져 다리를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보라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오마이스타>와의 통화에서 "보라가 경기 도중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면서 "현장에서 반창고를 붙이는 등 치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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