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스타

'관상' 송강호·조정석, 남루한 한복에 환한 웃음 왜?

하반기 개봉작 '관상' 스틸사진 공개…조선시대 권력싸움 담았다

13.01.28 10:43최종업데이트13.01.28 10:43
원고료로 응원
 처음으로 공개된 영화 <관상>의 스틸사진. 배우 송강호와 조정석이 화려한 옷차림의 기생들 앞에서 웃고 있다.
처음으로 공개된 영화 <관상>의 스틸사진. 배우 송강호와 조정석이 화려한 옷차림의 기생들 앞에서 웃고 있다. 쇼박스㈜미디어플렉스

배우 송강호와 조정석이 함께한 영화 <관상>의 스틸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영화 <관상>(감독 한재림)을 제작하는 ㈜주피터필름은 28일 남루한 한복을 입고 환하게 웃는 송강호와 조정석의 사진을 선보였다. <관상>을 통해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하는 송강호는 권력 다툼에 휘말리는 관상가 내경 역을, 조정석은 내경을 돕는 팽헌 역을 맡았다.

<관상>은 얼굴로 사람의 운명을 꿰뚫어보는 관상가가 권력 싸움의 중심에 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송강호와 조정석 외에도 이정재, 백윤식, 이종석, 김혜수 등이 출연한다. <관상>은 올 하반기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송강호 조정석 관상 김혜수 이정재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