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에 출연중인 한동근
MBC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이하 <위탄3>)의 한동근이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것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25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한동근은 TOP12와 함께 첫 생방송 전 열린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예선 당시부터 한동근은 '리틀 임재범'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혀온 상황. 이날 한동근은 "개성이 짙은 한동근"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처음부터 많은 관심 속에 촬영했는데, 그 기대에 뒤쳐지지 않는 무대를 만들고 내려오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동근은 주위의 높은 관심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물론 부담이 된다"면서도 "하지만 개인적으론 그 고민도 제 음악관에 기여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부담도 달다"고 털어놨다.
또 한동근은 자신과 겨룰 라이벌을 묻는 질문에는 "다들 너무 잘하고 있고, 너무 존경하고 있다"며 "때문에 한 명을 꼽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오늘 리허설에서 오병길의 무대가 가장 인상깊었다"며 "감성적인 모습과 가수로서 무대에서 표현할 수 있는 모습들이 가슴에 남았다. 저도 이렇게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극찬했다.
한편 한동근은 오늘(25일) 오후 9시 55분부터 160분간 열리는 <위탄3> 첫 생방송 경연에 참여한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